• 리뷰
  • 리스트
  • 구매
모든 사람을 위한 히브리서
글쓴이
톰 라이트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15년 10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톰 라이트

역사적 예수와 바울 신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신약학자이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 목회 현장에서 가까이 성도들을 섬겨 온 성공회 주교다. 학문적인 저작에서는 N. T. 라이트라는 이름을, 일반 독자를 위한 대중적인 책에서는 주로 톰 라이트라는 이름을 쓴다. 1948년, 영국 노섬벌랜드 모페스에서 태어나 성공회 환경에서 자랐다. 옥스퍼드대학교 엑서터칼리지에서 인문학(고전문학/철학/역사학) 및 신학을 수학했고(학사 학위), 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홀에서 성공회 사제가 되기 위한 공부를 했다(석사 학위). 그리고 옥스퍼드대학교 머튼칼리지에서 “메시아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주제로 로마서와 바울 신학을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캐나다 맥길대학교 등에서 교목 및 교수로서 연구 및 강의 활동을 펼쳤으며, 리치필드대성당에서 주임사제로, 영국 더럼에서 성공회 주교로 봉직하기도 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연구하고 가르치다가, 현재는 옥스퍼드대학교 위클리프홀 선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다른 저서로는 《로마서의 심장 속으로》, 《바울 평전》(이상 비아토르), 《빅 스토리 바이블》(성서유니온선교회),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CH북스),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광장에 선 하나님》(이상 IVP), 《예수와 권세》(야다북스,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신약 성경의 가장 활기차고 도전적인 저작 히브리서에서
오늘날 그리스도인 공동체의 기초와 나아갈 길을 찾다!


고난의 시대를 살아가던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권고와 위로의 설교인 히브리서. 저자는 혼란과 불확실함 속에 있던 교회를 향해 다시 흔들리지 않는 기초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권고한다.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룬 구원과, 그 구원으로 인해 교회가 어떻게 하나님의 새로운 언약의 수혜자가 되었으며 하늘의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는 특권을 이미 얻었는지를 제시한다. 복음의 진리에 대한 풍부한 강해를 통해 히브리서 저자는 교회가 어떻게 갱신된 믿음의 공동체가 될 수 있는지를 일깨우고 권면하고 그 길로 안내한다.

전체가 하나의 긴 논증으로 진행되는 히브리서는 다양한 성경적 주제에 대한 해설과 신자들을 향한 권고가 얽혀 있고, 다소 생소한 주제와 신학적 체계를 담고 있어서 현대인에게는 읽기가 결코 쉽지 않은 책이다. 탁월한 성경 교사인 톰 라이트는 알기 쉬운 비유와 예화를 통해 본문의 핵심 주제들을 신선하게 조명하고, 간결하고 함축적인 특유의 문장으로 히브리서의 강력한 메시지를 부각시킨다. 그의 해설을 통해 독자는 새로 알게 된 친구처럼 히브리서와 만나 사귀게 되며, 정곡을 찌르는 히브리서의 메시지를 재발견하는 기쁨을 맛보게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