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황소, 악어, 암탉, 새하얀 토끼, 아기토끼, 표범, 늑대, 용, 코끼리 12가지 동물들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야기와 놀이가 결합되어 재미있으면서도 독특하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합니다.
책의 맨 뒤에는 도물들의 가면을 함께 수록하여, 아이들이 직접 가면을 쓰고, 동물의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게 꾸몄습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큼직큼직한 동물의 움직임과 자유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