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비(非)의료 심리지원 전문가들의 마음건강 서비스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상담학자다. 국내 여러 상담 관련 학회에서 학회장으로 일했고, 현재 주요 상담 분야 연합기구인 한국상담진흥협회 이사장을 맡아 심리상담 법제화 추진에 힘쓰고 있다. 다수의 방송과 기업에서 강연을 통해 소통과 공감 문화 확산에 진심인 명강사이기도 하다. 현재는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마음건강 서비스를 만드는 연구에 매진중이다.
저서로 『한국인의 관계심리학』 『나도 나를 모르겠다』 『아이 마음이 이런 줄 알았더라면』 『치유하는 인간』 『관계에도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공감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나쁜 감정에 흔들릴 때 읽는 책』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코칭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목회신학자이자 기독(목회)상담자인 저자가 "자기(Self), 문화(Culture), 그리고 하나님 경험(experience of God)"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공통적 연구 과제임을 말하고 있다. 이 세 가지 주제가 어떻게 분리하고자 하여도 결코 따로 떼어 볼 수 없는 상호연관적인 관계를 이루고 있음을 이야기하며, 그 관계성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