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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누구의 것인가
글쓴이
짐 콜린스 외 3명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5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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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짐 콜린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이자 비즈니스 및 리더들의 경영 구루. 30여 년 동안 위대한 기업의 조건을 연구하며 지속 가능한 성공의 원리를 탐구해왔고, 그가 개발한 실천적 경영원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기업들의 경영 전략과 조직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공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그의 저서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공과 실패의 패턴을 분석하는 독창적인 연구 방식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 지금도 다양한 기업의 CEO 및 리더들과 교류하며 강의, 집필, 컨설팅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짐의 모든 책에는 공통된 주제가 있다. 바로 사람에 대한 연구와, 삶의 중요한 질문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에 대한 탐구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는 오랫동안 위대한 기업의 조건을 연구해온 저자가 처음으로 인간의 삶과 회복, 자기 재건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유지한 사람들의 생애를 깊이 분석하며, 삶의 위기 앞에서 자신을 재생시키는 공통의 원칙들을 정리했다. 또한 저자 자신의 경험과 성찰을 가장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리더십은 매일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친다
《리더십은 누구의 것인가》


세계적 경영사상가들은 리더십이라는 주제에 대해 어떤 혜안을 가지고 있을까?
리더십 세상은 변했다. 한때는 리더십이 군대와 정치 분야의 리더들처럼 소수의 전유물이던 시절도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리더십이 매일 우리네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인식 덕분에 상당히 대중화되었다.

예전에는 지시적 리더십과 권위와 권력에서 비롯하는 리더십을 믿었지만, 이제는 합의에 의한 리더십과 리더십의 상호작용적 본질에 커다란 믿음이 생겼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또한 리더십이 조직적 계층구조의 맨 꼭대기에만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리더들이 조직 전반에 존재하며, 그들 모두가 최고위 리더들과 똑같은 양의 지원과 관심을 요구한다는 주장이 폭넓은 공감을 얻는다.

리더십에 관한 새로운 견해들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은 복잡하게 얽힌 거미줄 같은 근대 리더십 이론에 흐르는 공통된 맥락을 하나씩 탐구하고 있다.

《싱커스50 시리즈-리더십은 누구의 것인가》는 싱커스50재단의 창립자인 스튜어트 크레이너와 데스 디어러브가 세계의 리더들은 물론 세계적인 리더십 사상가들과 함께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던 경험을 총망라한 것이다. 워런 베니스, 짐 콜린스, 시드 핑켈스타인, 스튜 프리드먼, 랍 거피, 마셜 골드스미스, 바버라 켈러먼, 라케시 쿠라나, 리즈 멜론 모두 그들이 만난 사람들이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 전문가들은 이 책에서 리더십이라는 주제를 심층적으로 해부하고, 오늘날 세계 기업 판도를 좌우하는 핵심 경영 이슈와 개념들을 전달한다. 이 책은 리더십의 기본 원리와 리더십에 관한 최신 사상의 세상으로 독자들을 직접 안내하고, 아울러 그런 원리와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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