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전략은 어디로 향하는가
글쓴이
로저 마틴 외 4명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5년 11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로저 마틴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들을 선정하는 싱커스50(Thinkers50)에서 세계 1위 경영 사상가로 선정된 전략·경영 분야의 대표적 석학이자 ‘디자인 씽킹’의 창시자이다. P&G, 레고, 포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버라이즌 등 글로벌 기업 CEO들의 전략 자문을 맡아 왔으며, 토론토대학 로트만 경영대학원 학장을 역임한 명예교수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디자인 씽킹 바이블》 등 경영서와 하버드비즈니스리뷰의 기고문을 꾸준히 집필해 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략의 명성은 땅에 떨어졌다
《전략은 어디로 향하는가》


전략의 시작이었던 포지셔닝이 완벽한 그림이 아니라는 의심과 회의가 끊임없이 고개를 들고 있다. ‘비전’은 경영자의 자아도취가 되었고, ‘기획’은 정형화되었으며, ‘전략적’ 투자는 어마어마한 돈 낭비가 되었다. 급변하는 세상에서 대부분의 전략은 힘을 잃고 시간낭비가 되고 있다. 지금 전략은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싱커스50 시리즈-전략은 어디로 향하는가》는 싱커스50재단의 창립자인 스튜어트 크레이너와 데스 디어러브가 전략 분야의 세계적인 사상가들과 함께 어떤 전략이 살아남는지 이야기를 나눈 것을 모은 책이다. 리타 맥그레이스는 경쟁우위라는 개념은 종말이 멀지 않았다고 단언한다. 게리 해멀과 C. K. 프라할라드는 경쟁력을 바깥세상이 아닌 조직의 내부에서 찾는다. 김위찬과 르네 마보안은 경쟁은 성공과 관련이 없으며, 경쟁이 없는 블루오션을 찾아 떠나라 한다. 헨리 민츠버그와 로저 마틴은 완벽한 이론을 만드는 데 집착하지 말고 실행하는 데 집중하라 조언한다. 데이비드 바흐는 그동안 소외되어 있었던 비시장요소에 집중한다. 리처드 다베니와 판카즈 게마와트는 세계화는 과장되었다고 주장한다.

전략은 모든 경영활동의 정점이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어떤 전략이 경쟁에서 이기는지 모두가 납득하는 답을 내린 사람은 없다. 이에 오늘날 세계 최고의 전략 전문가들이 직접 독자들에게 천편일률적인 전략의 홍수 속에서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안내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