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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2016: 행복 다이어리북
글쓴이
최인철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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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2000년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 부임했고, 2010년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를 설립하여 행복과 좋은 삶에 관한 연구뿐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에 행복 교육을 전파하고 전 생애 행복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행복의 심화와 확산에 매진하고 있다. 2017년 제8회 홍진기 창조인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프레임』, 『굿 라이프』, 『아주 보통의 행복』 등이 있으며, 역서로 『생각의 지도』,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서울대 심리학 교수 최인철이 들려주는
‘행복에 관한 53개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프레임』의 저자가 전하는 2016년 행복 다이어리북!


지난 해 말 홀연히 등장한 한 권의 책이 2015년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른바 ‘심리학 열풍’을 몰고 온 『미움받을 용기』다. 지금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능력보다 용기가 필요하다는 아들러의 철학을 엮은 책이다. 사람들이 여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다.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원 행복연구센터장 최인철 교수는 그의 저서 『프레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프레임)을 바꾸면 우리가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이 달라지므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프레임을 바꾸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했다. 아들러가 강조한 ‘용기의 문제’ 역시 행복의 프레임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한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지금 당신은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행복’에 관한 두툼하고 난해한 책들을 쌓아 놓는다. ‘행복’이란 키워드로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어디선가는 행복 심리학자 최인철 교수와 맞닥뜨리게 된다.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다고 확신하는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렵지도 무겁지도 않다. 바로 자신의 일상,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그 모든 시간 속에 행복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뇌는 시간에 대한 상상력이 빈약한 편이라 우리는 시간을 수축해 상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의 뇌가 ‘하루’라는 시간을 대폭 수축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하루가 아주 짧게 지나간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에도 숱하게 처하는 선택의 상황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 새로운 것, 낯선 것, 다른 것을 선택한다. 그런데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경험할 때 행복감을 더 많이 느낀다. 최인철 교수는 이와 같은 일상의 작은 오류를 바로 잡기만 해도 우리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제안한다. 『Present 2016』은 행복해지고 싶은 우리들의 용기가 일상의 프레임을 바꿀 수 있게 하는 실천 가능한 행복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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