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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마녀는 일기 마법사
글쓴이
황미용 저
출판사
부표
출판일
2006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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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미용

숙명여대 아동문화콘텐츠전공(석사), 조선대 대학원 문화학 박사. 현재 아삭 인문융합창의연구소 대표이다. 여러 지자체와 학교, 도서관 등에서 다양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사업을 진행했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어린이 교육콘텐츠를 개발하는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 밖에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맘스쿨〉, 〈교육매거진-in〉, 〈부산일보〉에서 교육 칼럼을 10년 이상 고정 집필하고, 교육 전문가로서 강연을 했다. 또한 교보문고 키위맘 사이트에서 교육 상담을 하고, EBS 〈생방송 60분〉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했다.
《나는 일기 마법사》, 《나는 독서 마법사》, 《빙고 놀토 초등 체험학습》, 《독서감상문이 술술 써지네》, 《12톨 마음씨앗》, 《초등 저학년 공부법》, 《내 아이 미래, 중학교 3년이 좌우한다》 등 다수의 저서가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깔깔마녀는 일기마법사』 제1장에서 제7장까지는 다양한 형식의 일기들이 있다. 생활일기, 동시일기, 편지일기, 관찰일기, 독서감상일기, 기행일기, 요리일기, 영화일기, 영어일기, NIE일기 등 다양한 종류의 아이 생각이 살아있는 일기를 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색깔을 띠고 있는 일기들을 마음이 내킬 때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골라 먹듯이 ‘골라 쓸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릴 것이다.
또 각 일기마다 [엄마의 쪽지편지]와 [깔깔마녀 팁]이 있다. 이렇게 살아있는 일기쓰기가 어떻게 가능한지 엄마의 쪽지편지에서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8장에서는 15년 동안 아이들의 일기지도를 하면서 얻은 작가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날씨를 어찌 써야 하는지 100가지 정도 날씨 예도 볼 수 있고, 일기쓰기 싫을 때 어떻게 살짝꿍 넘어갈 수 있는지, 눈떠서 눈감을 때까지 하루 종일 일을 모두 적은 아이들에게 어찌 도와줘야 하는지, 일기 쓰기에 방해는 주지 않으면서 눈에 가시 같은 틀린 글자를 없애는 비법은 무엇인지 등을 엄마들과 선생님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부록에는, 달콤한 초콜릿처럼 아이들 마음에 쏙 드는 [일기 쓰기 싫을 때 쓰는 조커 100가지], [더불어 행복해지는 주제일기 90가지], [질문&답변], [15가지 다양한 일기 워크북]이 특별 메뉴로 준비되어 있다. 특히 ‘15가지 다양한 일기 워크북’은 직접 일기를 써 볼 수 있어 예쁜 일기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깔깔마녀는 일기마법사』는 엄마와 아이가 호흡을 함께 한 흥미롭고 교육적인 글들로 이 땅의 논술을 걱정하는 엄마들과 일기 쓰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둔 엄마들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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