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겨울 가야산
글쓴이
배창환 저
출판사
실천문학사
출판일
2006년 1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배창환

시인. 1955년 경북 성주 가야산 아래서 태어났다. 1981년 「세계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잠든 그대』, 『다시 사랑하는 제자에게』, 『백두산 놀러 가자』, 『흔들림에 대한 작은 생각』,『겨울 가야산』등이 있고, 시선집으로 『서문시장 돼지고기 선술집』, 『소례리 길』, 『내 생애의 별들』 등을 냈다. 문예 창작 교육에 관심을 갖고 시 교육 실천 사례와 방법을 담은 『이 좋은 시 공부』 를 썼으며, 학생글 모음집 『우리 얼른 자라서』, 『뜻밖의 선물』, 『어느 아마추어 천문가처럼』, 『36.4℃』와 시 모음집 『국어시간에 시읽기 1』외 학생 창작 시집, 수필집 여러 권을 엮었다. 분단시대’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전교조 대구지부장과 (사)민족문학작가회의 대구광역시회장을 지낸 바 있다. 경북 상주여고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실천문학의 시집 163번으로 배창환 시인의 시집. 『흔들림에 대한 작은 생각』에 이어 6년 만에 펴내는 시집이다. 배창환 시인의 시편들은 사회적 상상력을 기저로 하면서 따스한 서정을 결합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주목을 요한다. 그의 시편들은, 현대시의 미학이 점점 환유적 확산을 지향해갈 때에도, 여전히 정통 서정시의 언어를 통해 동시대의 삶의 구체성을 그려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새로이 출간된 시집 『겨울 가야산』 역시 배창환 시편들이 그동안 보여왔던 음역에서 그리 멀어 보이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사회적 상상력을 배경으로 하면서 생의 구체성에 주목하고 그것을 따듯한 시선으로 거두어들이는 시법(詩法)이 시집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