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엄마는 널 끝없이 푸른 하늘만큼, 깊고 깊은 바다만큼 사랑한단다." 자식에 대한 사랑을 끝없는 자연에 견주어 표현하는 엄마의 음성이 부드러운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듯 합니다. 때묻지 않은 자연의 동물들과 엄마 품에 잠든 아가의 모습에서 따스한 모성애와 꿈결같은 평화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포근함이 느껴지는 엄마의 목소리와 자연의 동물소리가 부드럽게 다가옵니다. 어린이들이 따라 부른 챈트와 합창, 그리고 노래를 익힐 수 있는 별도의 반주가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