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2003년 『문학과 비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시집으로 『토마토가 치마끈을 풀었다』 『나를 깁다』 『봄봄클럽』(전자책), 디카시집으로 『그늘이 자라는 시간』이 있다. 2006년 경기문화재단문예진흥기금과 2018년 성남시문화발전기금을 받았다. 2025년 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지원 창작기금과 횡성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지원공모에 선정되었다. 유아교육 전공을 살려 현재 강원도 둔내에서 티하우스키즈펜션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연히 발견한 시창작 수강생 모집이라는 글귀를 본 이후 시를 마음에 담고 공부해 온 저자의 시집으로 밝음을 지향하는 삶을 고스란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