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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뜨겁다
글쓴이
이희근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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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근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사연구의 성과를 학술의 틀에서 벗어나 일반대중들과 함께 나누려고 노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통념이나 편견 없이 역사 현상과 자료를 분석하여, 그 뒤에 감춰진 의미를 해석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의식주나 질병 등 앞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삶에서 직접적이고도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 2』(1999),『한국사, 그 끝나지 않는 의문?』(2001),『문화유산에 담긴 우리 역사』(2001), 『우리 민속신앙 이야기』(2002),『전환기를 이끈 17인의 명암』(2002), 『주제로 보는 한국사(고대편, 조선편)』(2005), 『색다른 역사』(2006), 『맞수 한국사 1,2』(200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상과 단군신화는 소중화주의자들이 만들어낸 우상이자 허구일 뿐이다. 일본 후소샤판 역사교과서 왜곡문제의 핵심에 있는 임나일본부설은 과연 어디까지가 조작된 것인가. 오늘날 지역차별의 원조로 지목되는 훈요십조 조작설읜 진위는 대체 무엇인가. 통설과 달리, 실학은 조선왕조체제를 유지시키기 위한 보수개혁사상에 불과햇다. 동학농민운동은 결코 반봉적이지도 근대적이지도 않았으며, 동학농민군은 국왕의 충성스런 개혁자들일 뿐이었다. 그리고, 일제의 정략에 의해 지금은 사라져 버린 백두산 정계비의 진실, 독도가 한국령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입증하는 한일 양국의 사료들을 파헤쳐 보자. 아울러 구구려와 발해가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날조된 역사, 점입가경으로 치닫는 중국의 왜곡 현장 속으로 지금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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