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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과 나눔을 넘어서
글쓴이
정덕구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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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덕구

중국에 대해 정통한 중국 전문가다. 한·중 관계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공헌한 산 증인이다. 후학을 지원하는 일에 앞장서 인재를 키워내는 학자다. 고려대학교 상대를 졸업하고 위스콘신대 매디슨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1997년 재정경제원 차관보 당시 외환위기 수습에 전력을 다하였으며 재정경제부 차관을 거쳐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냈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 중국 베이징(北京)대 초빙교수·런민(人民)대 객좌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현재 니어재단(North East Asia Research)의 이사장이다. 저서로는『거대 중국과의 대화』『외환위기 징비록』『키움과 나눔을 넘어서』『동아시아시대의 준비』(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은 지금 아우성이다. 정치는 복마전이고 경제는 난맥 상황이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또 이를 어떻게 타개해야 할까. 이 책은 그런 물음에 대한 답이다. IMF 사태 때 환란의 위기를 직접 ‘집도’하고 치유해낸 주역인 저자는 한국 경제의 현주소는 고도압축성장의 ‘업(業)’과 운명적 경로의 결과이며, 이제 이 굴레를 떨쳐내자고 말한다. 또 성장론과 분배론의 이분법적 논쟁의 종지부를 찍고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앞으로 나가자고 말한다. 이 책은 특히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박정희부터 노무현까지’ 역대 정부의 경제정책결정구조를 처음 학문적으로 규명해냈으며, 다음 정부와 미래 한국을 이끌어나갈 세대들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그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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