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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의학
글쓴이
크리스토퍼 완제크 저
출판사
열대림
출판일
2006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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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퍼 완제크

NASA의 수석작가로 활동했다. 2006년부터 NASA 고더드 우주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우주의 구조와 천체물리학의 진화를 주제로 많은 글을 썼다. 천문학과 물리학에 관한 500편 이상의 글이 《워싱턴 포스트》, 《스카이 & 텔레스코프》, 《라이브 사이언스》 등에 실렸다. 그의 책 『스페이스 러시』는 세계적인 과학 매거진 《스켑틱》의 발행인 마이클로부터 “아이작 아시모프 이후 우주 탐사에 관한 최고의 책”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하버드 대학에서 공중보건학 석사학위, 템플 대학에서 저널리즘 학사학위를 받고 컬럼비아 대학, MIT, 미국 국립보건원의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약했다. 《워싱턴포스트》의 과학, 의학, 건강 분야의 주요 필자이며, 미국 스미소니언 재단에서 발행하는 《스미소니언》과 세계적인 경제지 《포브스》에도 정기적으로 글을 싣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기농은 얼마나 안전한가? 원래 살찌는 체질이라고? 방사선은 정말 위험한가? 기억력 감퇴의 원인은? 이 책은 감기 치료에서 백신 접종의 공포에 이르기까지, TV나 여러 매체를 통해 시중에 유포되고 있는 잘못된 의학상식을 정면으로 파헤친 기록이다.

비만 유전자와 다이어트, 논쟁의 한가운데에 있는 우유, 생수와 항산화제 등 건강과 음식에 관한 무지와 오해 뿐 아니라 감기·세균·방사선·암 등의 질병에 관한 것, 자석·아유르베다·아로마테라피·허브요법 등 대체의학, 그리고 영화나 텔레비전 다큐멘터리가 잘못 전하는 실험 결과와 불명확한 진단들의 오류가 다양한 사례와 함께 낱낱이 점검되어 있다.

저자는 우리가 믿고 있는 좋은 것들이 사실은 그렇게 좋지 않거나 아주 나쁘기까지 하다고 주장하는데, 최신 의학 정보와 분야를 넘나드는 풍부한 상식이 시종일관 명쾌하게 전개되어, 술술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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