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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리더에 도전하라
글쓴이
안미헌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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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미헌

저자 안미헌은 지난 20년 동안 우리나라 주요 기업과 관공서 등 50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해왔다. 리더십과 소통, 고객 만족, 조직 활성화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 포스코, 신세계백화점, 신한은행, 현대자동차, 국세청 등 500여 개 기관에 이른다.

저자는 숙명여대와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한항공과 삼성에버랜드에서 교육 담당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현재는 한국비즈트레이닝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기술』 『리더의 말』 『여자, 군주를 만나다』 『통통(通通)한 대화가 끌린다』 『여자를 잘 다루는 여자가 성공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비즈니스 세계의 여성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여성들에게는 ‘유리천장’이 꽤 높고 두텁게 자리를 잡고 있다. 많은 여성들이 비즈니스 세계에 성공적으로 발을 들여놓았더라도, 막상 리더의 관문을 통과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아직까지 ‘여성 리더십’이 제자리를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리천장을 뚫고 올라가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미래의 여성 리더들을 위한 특별한 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효과적인 여성 리더십을 위한 대안으로서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곰여우 리더십”이다. 곰여우 리더십의 요체는 “일할 때는 곰처럼 투지를 갖고 프로답게 하되, 인간관계는 여우처럼 전략적으로 풀어가라.”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 리더십을 형성하는 많은 요소들은 결국 ‘일’과 ‘인간관계’로 요약되는데, 그 전략을 각각 곰과 여우에게서 배우라는 것이다. 인현왕후와 장희빈이라는 대비되는 두 역사적 인물을 통해서도 볼 수 있듯이, 곰도 여우도 각자 약점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선 서로의 강점을 배울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많은 여성들이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남자처럼 일하고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보다는 여자로서의 가치를 높임으로써 여성성을 무기로 남성들과 경쟁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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