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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것은
글쓴이
강희근 저
출판사
계간문예
출판일
2006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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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희근

경상남도 산청에서 태어났다. 호 하정(昰玎). 동국대학교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동아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6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하고 [신춘시], [흙과 바람], [화전] 동인으로 활동했다. 1966년 공보부 신인예술상 문학부 전체 특상을 시작으로 경상남도문화상, 조연현문학상, 동국문학상, 펜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 국립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등의 보직을 거쳐 현재 동 대학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배달말학회장, 경남문인협회장, 경남가톨릭문인협회장 등을 거쳐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부이사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이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 주간, 시전문계간지 [시와 지역] 고문, 경남시인협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시 읽기의 행복』, 『우리 시 짓기』, 『우리 시문학 연구』, 『경나문학의 흐름』 등이 있고 시집으로 『연기 및 일기』, 『풍경보』, 『사랑제』, 『기침이 난다』, 『바다, 한 시간쯤』, 『깊어가는 것은』, 『물안개 언덕』, 『새벽통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가 먼저 가고 내가 그 뒤를 따라가는 느낌이다, 그 사이, 뒤따라 온 시들이 내 등을 밀고 있다는 저자의 시와의 오랜 인연이 묻어나는 시집이다. 깊어가는 시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시를 찾아온 저자의 마음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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