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집트 어린이는 어떻게 살았을까?
글쓴이
롤프 크렌처 저
출판사
어린이작가정신
출판일
2006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롤프 크렌처

1936년 독일 딜렌부르크 출생. 마르부르크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한 후 딜렌부르크의 특수학교에서 수년간 정신지체아들을 가르쳤다. 장애인 교육과 종교 교육에 관한 수많은 전문서적과 함께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많은 작품들을 발표했고,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희곡 작품과 천여 개가 넘는 동요가사들을 발표했다. 늘 성인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부모들과 교사, 그리고 어린이 교육을 담당하는 여러 관계자들을 위해 활발한 세미나 활동을 벌이고 있다.
황금음반상을 세 차례에 걸쳐 수상하였고, 취리히 아동도서상, 황금만년필상 등을 아울러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에 일러스트를 담당하는 부인 다그마 도미나와의 사이에 두 명의 자녀와 다섯 명의 손자를 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 책은 이야기로 읽는『고대 어린이들의 생활과 역사』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고대 이집트 어린이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4대 문명 발상지의 하나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삶을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나일 강 주변에 살고 있는 고대 이집트 소년 페피는 농사를 짓는 부모님을 도와 일하느라 학교에 다닌 적이 없지만 혼자서 열심히 연습해서 어려운 상형문자를 익혔습니다. 페피네 마을에서 세금을 걷는 멘데크 서기님이 페피에게 상형문자 파피루스와 필기도구를 선물했는데, 페피는 그걸로 혼자 열심히 연습한 것이지요. 수천 개에 이르는 상형문자는 배우기가 무척 까다로워서 서기 같은 높은 관리가 아닌 보통 사람은 잘 모릅니다. 그런 페피를 대견하게 여긴 멘데크 서기는 페피를 양자로 맞아들여 페피가 맘껏 공부할 수 있게 도우려 합니다. 페피는 가족과 헤어지는 게 너무나 슬프고 아쉬웠지만, 미래를 위해 집을 떠나 멘데크 서기와 함께 수도인 멤피스로 향합니다.

멤피스에서 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하게 된 페피는 뛰어난 글과 그림 솜씨로 학교 선생님에게도 칭찬을 받고 피라미드의 벽화를 그리는 일에도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페피가 그린 아름다운 벽화는 살아 있는 신으로 불렸던 파라오를 감동시키기까지 하지요. 흥미진진한 페피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수천 년 전 고대 이집트 인의 일상과 그 역사를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