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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리더의 성공철학
글쓴이
존 헌츠먼 저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0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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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헌츠먼

헌츠먼사의 회장이자 창립자이다. 1970년 그는 동생 블레인과 함께 화학 회사인 헌츠먼사를 창립했다. 2000년 헌츠먼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화학 회사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큰 가족회사로 매출이 120억 달러에 이르게 되었으며 2005년 주식회사로 상장되었다. 헌츠먼은 닉슨 대통령의 참모였으며, 구 소련연방에서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비즈니스의 경영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여러 공기업과 비영리기관(레드크로스와 미국상공회의소 등)의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펜실베이니아 대학 워튼스쿨의 이사로 있다. 유타 주립대학의 비즈니스스쿨과 유타 주 최고의 농구경기장은 ‘헌츠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정도이다. 그는 아내인 캐런과 솔트레이크시티에 살고 있으며 헌츠먼 암 재단 및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큰아들인 존 헌츠먼 Jr.는 2005년 유타 주의 주지사를 역임했고 오바마 대통령이 2009년 미국 정부의 중국 대사로 파견했던 인물로 현재는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많은 사람들이 윤리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비즈니스 세계에는 온갖 뒷거래가 이뤄지는 것이 현실이고 비도덕적인 많은 일들은 경쟁력 혹은 수익성이라는 말로 포장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세계에서 일어나는 비도덕적인 행동들은 면죄부를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존 M. 헌츠먼은 정직이라는 고전적인 방법으로 무일푼에서 12억 달러의 회사를 세웠다. 그가 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부자’ 리스트에 오른 것은 부정직한 방법이 아니라 도덕의 바탕 위에서였다. 헌츠먼은 닉슨 행정부의 부정 요구를 거절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오랜 자선 참여, 그리고 대규모 거래를 성사시키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도덕적 원칙들에 근거해 행운과 경력을 쌓아왔다. 윤리적인 비즈니스는 단기간으로 따져보자면 많은 비용이 들었다. 큰 용기가 필요한 때도 있었다.

이 책은 당신이 왜 일을 하는지, 왜 지도자로 선택받았는지 생각하도록 만든다. 또한 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 용기를 발견하고 팀이 같은 용기를 갖도록 조직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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