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선택받은 자 2
글쓴이
캐슬린 맥고완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06년 1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캐슬린 맥고완

10대에 저널리스트로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스물한 살 때 정치 리포터로서 아일랜드로 옮겼고, 여기저기 다니는 동안 국제적인 민속학, 신화, 유럽의 전설 및 중동에 대해 공부하였다. 그녀는 많은 출판물 작업에 스텝, 작가 및 편집자로 활동하였고, 이후에는 [아일랜드 뉴스]의 편집장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이 예수와 마리아의 자손이라는 주장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 이 소설은 1989년에 집필을 시작하여 『다빈치 코드』보다 앞선 1997년에 완성하였다고 한다. 캐슬린의 작품은, 24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성서에서 창녀로 묘사되며 천대받아 온 마리아 막달레나라는 존재에 대해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이 소설은, 막달레나의 존재를 새롭게 규명하면서 예수를 둘러싸고 벌어졌던 사건들을 실제감 있게 전해 준다. 단지 신화나 전설로서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예수를 보여주고, 그 곁에서 예수가 뜻을 이루도록 조력자 역할을 했던 수제자로서의 막달레나를 보여준다.

또한 막달레나가 쓴 복음서가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는 전개된다. 그녀가 오랫동안 왜곡되어 왔던 비천한 존재가 아니라 예수의 뜻을 이어 지도자 역할을 하였으며, 예수가 직접 쓴 복음서 ‘사랑의 책’의 수호자였다고 가정하고 있다. 예수의 삶과 죽음에 대해서는 성경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르면서 세부적인 사항을 마치 직접 본 듯이 구성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