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장식예술학교와 독일 함부르크의 조형전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그의 그림은 볼로냐 아동도서전과 파리 도서전에 전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많은 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그 여자가 날 데려갔어』『비 오는 날의 동물원』『나는 노벨상을 받을 거야』가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비가 오면 동물원의 동물들은 밖으로 나오지 않아요. 모두 집 안에 있지요. 코끼리와 기린은 어떤 집에 살까요? 한번 맞혀 보세요. 악어와 다른 동물 친구들의 집은 또 어디일까요? 함께 찾아볼까요?
조심스레 플랩을 열어보기 전에 아이들은 수많은 상상을 할 것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 모든 동물들을 기억해 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답을 확인합니다. 이자벨 핀만의 신비한 색채 속에서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상상력을 발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