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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세상을 글로 깨우다
글쓴이
장주식 저
출판사
우리교육
출판일
2006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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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주식

아동청소년 문학가. 고전 연구가. 196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민족문화추진회 국역 연수원에서 공부했습니다. 강물처럼 맑은 아이들과 25년을 함께 보내며 행복한 교사 생활을 했습니다. 어린이 곁에서 꾸준히 글을 쓰며 월간 <어린이와 문학> 편집주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장편소년소설 『그리운 매화향기』로 제2회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어린이문학상을, 동화집 『토끼 청설모 까치』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좀 웃기는 친구 두두』 『좀 겁 없는 친구 두두』 『소가 돌아온다』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말마다 개뻥』 『조아미나 안돼미나』 『그해 여름의 복수』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중』 『괴물과 나』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그림책 『강아지똥 할아버지』, 청소년소설 『먹고 싶다, 수박』 『제로』 『길안』 『순간들』 등이 있습니다. 동양 고전 연구와 옛 작품 다시 쓰기를 통해 옛이야기 『토끼전』 『허생전』 들을 썼으며, 고전 연구서 『지금, 여기서 읽는 논어 인문학』(전2권)을 펴냈습니다. 교육 산문집으로 『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한국 사회가 낳은 뛰어난 언론인 가운데 한 사람이자, 한국 민주화에 큰 구실을 한 실천하는 지성인이라 할 수 있는 리영희 선생의 삶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리영희 선생이 겪어 온 삶은 곧 우리 현대사와 맞닿아 있었기에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구실을 할 수 있다.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글로 진실과 진리를 알리는 일에 힘써 온 리영희 할아버지의 삶을 통해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의 참뜻을 깨닫고, 기자로서 리영희 할아버지를 삶의 본보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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