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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희망
글쓴이
리베카 솔닛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6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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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베카 솔닛

예술평론과 문화비평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로 주목받는 작가이자 역사가이며, 1980년대부터 환경·반핵·인권운동에 열렬히 동참한 활동가이기도 하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멀고도 가까운』, 『걷기의 인문학』, 『길 잃기 안내서』, 『마음의 발걸음』, 『야만의 꿈들』, 『어둠 속의 희망』, 『이 폐허를 응시하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이것은 이름들의 전쟁이다』, 『세상에 없는 나의 기억들』 등이 있으며, 『그림자의 강』으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래넌문학상, 마크린턴역사상 등을 받았다. 『멀고도 가까운』으로 2013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2010년 미국의 대안잡지 《유튼 리더》가 꼽은 ‘당신의 세계를 바꿀 25인의 사상가’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변혁운동 세력이 변화된 세계사적 지형에서 지켜나가야 할 자세와 원칙, 유념해야 할 사항 등을 구체적인 운동사례들을 통해 탐구한다. 특히 저자 자신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관여했던 미국 내 여러 운동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평가하여 저자가 행동가로서 얻은 현장겸헝이 빛을 발한다.

미국 사회운동의 실상에 관한 진솔한 상황 점검으로부터 전지구적 변혁운동의 지형을 그려내는 한편, 기존 사회운동의 성과와 한계를 넘어 변화된 시대 요구에 걸맞은 새로운 운동의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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