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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글쓴이
황성주 저
출판사
예가람
출판일
2006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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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성주

의사로, 교수로, 경영자로, 저술가로, 사진작가로, 시인으로, 목회자로 다양한 영역에서 창조적인 삶을 꽃피우고 있는 대표적인 멀티 플레이어이다. 서울대 의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사랑의 병원 병원장, 이롬(주) 회장, 꿈의학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시집 『선물』 『싸락눈 소묘』 『사랑의 기적』 『품격』 『하늘꿈』 『편도 여행』 시선집 『내 마음에 뜨는 별』이 있다. 그 밖에 『사랑으로 세계를 품어라』 『꿈에도 전략이 있다』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 『감사력』 『꿈의 경영』 등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황성주 박사는 사랑의 혁명가이다. 의대 교수 시절, 방글라데시를 방문했을 때 충격받고 1992년 ‘국제사랑의봉사단’이라는 국제 NGO를 설립한 후 지구를 수백 바퀴 돌며 고통받는 현장을 섬기고 있다. 독일에서 통합의학을 연구하고 1994년 암 전문병원인 ‘사랑의병원’을 설립하여 ‘생명지킴이’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 1997년 (주)이롬을 설립하여 암 환자 식이요법으로 개발한 생식을 ‘황성주생식’이라는 브랜드로 대중화하는 데 성공하고, 국민 건강 멘토로서의 많은 이로미안들과 ‘전인건강혁명’을 꿈꾸고 있다. 대안학교인 ‘꿈의학교’를 설립했고, 아프리카 오지인 우간다에 쿠미대학교를 운영하며 하늘꿈을 꾸고 있다.

그는 오늘도 ‘자유인, 자연인, 자성인’을 모토로 삼으며 섬김과 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면역관리 없이 암 완치 없다》, 《암 재발은 없다》, 《암은 없다》, 《생식으로 못 다루는 병은 없다》, 《황성주의 건강하게 사는 법》, 《스트레스는 인생의 양념》, 《사랑의 치유일지》, 《황성주 박사의 플러스 건강학》, 《황성주 박사의 생식과 건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스스로를 ‘꿈쟁이’라 일컫는 저자는 이 책에서 꿈을 이루는 43가지의 전략을 자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세계의 리더로 살아간 위인 46인의 면모를 담아 소개한다. 꿈과 전략. 얼핏 보기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황성주 박사의 전략이 아름다운 이유는, ‘모두 함께’ 이루는 꿈, ‘사람이 먼저 되는’ 꿈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년 황성주의 꿈은 농대에 진학하여 농장 혹은 목장 주인이 되는 것.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때 들었던 미술 선생님의 은퇴 강연은 평범한 소년의 길을 ‘봉사의 삶’으로 돌려놓았다. 전교 450등이었던 소년은 슈바이처와 같은 ‘의사가 되는 것’을 꿈으로 정하고, 그날부터 도서관에서 공부를 시작해 마침내 의대에 입학하였다.

이 소년의 이야기는 ‘의사가 되었다’에서 끝나지 않는다. 오히려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의대 교수직에 있으면서 ‘국제 사랑의 봉사단’을 창단하여 전 세계의 사람들을 도우러 다니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의대 교수직을 박차고 나와 암 환자를 위한 전문 병원〈사랑의 클리닉〉을 설립하였다. 이어서 (주)이롬을 만들어 ‘생식 사업’에 뛰어들어 다시 한 번(?) 주변 사람들의 눈총을 받았다. 그리고 재정적인 이유로 대안학교인〈꿈의 학교〉설립을 반대했을 때도 묵묵히 그 꿈을 이루었다.

황성주 박사의 꿈을 향한 달리기는 멈추지 않는다. 이제 황성주는 사람들에게 함께 달리자고 손을 내민다. 그는 스스로가 ‘꿈의 발전소’가 되기를 소원한다. ‘꿈쟁이 황성주’는 “이 시대에는 꿈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외친다.

“꿈이 없다고 말하지 말라! 꿈은 스스로 움직이는 자, 전략을 세워 움직이는 사람만을 위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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