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보다 나은 생활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공대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만 한다. CEO, 대기업 연구원, 수석 프로그래머, 전문 엔지니어, 컨설턴트 등 공대 출신의 인재들은 전공을 뛰어넘어 사회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언론이 부풀린 ‘이공계 위기설’에 흔들리지 말고 노력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과 보상이 기다리고 있는 공대로 오라.
이 책에는 대학 출판부나 진로 상담가가 말하는 딱딱하고 통계적이고 이상을 앞세우는 정보가 아니라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속 시원한 정보가 들어 있어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각 학과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 어떤 공부를 하는지, 그리고 그 학과 출신 선배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으며, 사회적 경제적인 삶의 질은 어떠한지 내부자만이 알려 줄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