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친구의 장단점을 동물에 비유한 유쾌 발랄한 그림책!
거울 속 나를 가만히 들여다봐요. 사람들의 행동을 찬찬히 뜯어봐요. 딱 떠오르는 동물이 있지 않나요? 혹시 지금 호랑이와 토끼가 사이좋게 지나가지는 않았나요? 스스로를 펭귄 같다고 생각하는 주인공과 함께 주변 사람들에게서 동물들과 닮은 모습을 찾아보아요!
독일 최고의 아동 문학 작가 나니아 부데의 파르치팔 아저씨가 한국에 왔다!
조금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는 멋진 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