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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과 영원
글쓴이
사사키 아타루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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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사키 아타루

1973년 아오모리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 문학부 사상문화학과를 졸업했으며,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사회연구계 기초문화연구를 전공해 종교학 종교사학 전문분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박사(문학). 현재 호세이대학 비상근 강사이며, 전공은 현대사상과 이론종교학이다. 지은 책으로 『야전과 영원 - 푸코ㆍ라캉ㆍ르장드르』(以文社, 2008년, 정본문고판 상, 하 / 河出書房新社, 2011년)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 책과 혁명에 관한 닷새 밤의 기록』(河出書房新社, 2010년) 『구하 전야』(河出書房新社, 2011년) 『발걸음을 멈추고 - 아날렉타 1』(河出書房新社, 2011년) 『이 나날들을 서로 노래한다 - 아날렉타 2』(河出書房新社, 2011년) 『행복했을 적에 그랬던 것처럼』(河出書房新社, 2011년) 『바스러진 대지에 하나의 장소를 - 아날렉타 3』(河出書房新社, 2011년) 『BACK 2 BACK』(공저, 河出書房新社, 2012년) 『아키코 그대의 제 문제』(河出書房新社, 2012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본의 니체’라 불리는 주목받는 비평가
사사키 아타루의 또 하나의 논쟁적 저작!
사회 안에서의 인간의 주체화에 관한 통렬한 분석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이 치열한 무력을』의 저자 사사키 아타루의 신작 『야전과 영원: 푸코 . 라캉 . 르장드르』(안천 옮김)이 출간되었다. 전작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에서 ‘혁명은 폭력이 아니라 읽고 쓰는 것 그 자체’임을 이야기하고, 『이 치열한 무력을』을 통해 우리 삶의 모양새를 철학적 관점으로 이야기해나갔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 인간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가운데 어떻게 사회 안에서 주체가 되어가는지를 미셸 푸코(Michel Foucault) . 자크 라캉(Jacques Lacan), 피에르 르장드르(Pierre Legendre)를 가로지르며 분석해나간다. 저자는 “통일된 시점이나 필연성, 전체성을 보장하는 것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음을 ‘야전과 영원’이라는 개념을 통해 이야기하며 이 세 사람의 텍스트를 면밀하게 읽어나간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오늘날 독자들에게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텍스트와 거리를 둔 해석의 실천’과 ‘현실과의 상호작용’임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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