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굶지 말고 해독하라
글쓴이
안드레아스 모리츠 저
출판사
에디터
출판일
2015년 1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드레아스 모리츠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4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심각한 질병과 맞서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요법, 영양학, 여러 가지 자연치유법을 접했다. 그 덕분에 20세 이전에 이미 홍채 진단법과 식이영양학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1981년에는 인도에서 아유르베다 의학을 배워 1991년에 뉴질랜드에서 자격증을 갖춘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가 되었고, 이후 미국에 거주하며 대체의학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했다.

모리츠는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것을 자신의 평생 작업으로 받아들였다. 그는 거시적 접근 방법을 이용하여 종래의 의학적 접근법이 소용없는 여러 불치병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그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의 의식을 오랫동안 연구했다. 이 같은 연구를 바탕으로 《암은 병이 아니다》,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 《건강과 치유의 비밀》, 《햇빛의 선물》 등 10여 권에 이르는 대체의학 관련 서적을 펴냈다. 방대한 강연 내용과 저서들을 남기고 그는 2012년 10월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당신을 위한 책!
살 뺀다고 굶는 건 하책, 해독이 상책!


≪굶지 말고 해독하라≫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지금까지의 다이어트 상식에 반기를 든다. ‘비만은 독성 중독에 의해 생기는 것이며, 이 경우 몸은 독성에 대한 방어 체계로서 지방을 축적한다’는 것이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몸이 곤경에 처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체중이 불어나는 것은 소화 기능과 신진대사에 장애가 왔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리고 몸에 만성적인 독성 중독이 있을 때 나타나는 신호다.

몸속에 축적된 독소를 청소하면 안전하고 영구적으로 체중을 감량시킬 수 있는 확고한 기초를 얻을 수 있다. 해독의 구체적인 방법으로 간 청소, 대장 청소 등의 노하우에 대해 상세하게 배워보자. '살 뺀다고 굶는 건 하책, 해독이 상책'이라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반짝 유행하는 일시적인 방법도 아니고,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힘들게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