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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이런곳 와 보셨나요?
글쓴이
정기범 저
출판사
한길사
출판일
2006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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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기범

파리에서 광고 마케팅 학교를 졸업하고 21년째 살고 있다. 유명 패션, 리빙, 여행 잡지와 공중파, 케이블 방송의 해외 통신원이자 전문 코디네이터로 활동 중이다. 파리지앵들의 문화, 음식, 여행에 포커스를 맞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기사를 쓰는 한편 『유럽 100배 즐기기』, 『저스트고 북유럽』, 『시크릿 파리』, 『시크릿 도쿄』, 『유럽 여행 베스트 코스북』, 『파리 핫플 50』 등 18권의 책을 저술했다. ‘꽃보다 할배’,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7일간의 섬머’, ‘쇼핑왕 루이’, '뭉쳐야 뜬다', '국경 없는 포장마차', 네이버TV 웹 예능 ‘포토 피플 인 파리’ 등 인기 여행 프로그램과 드라마 현지 코디네이터 역시 그의 또 다른 직업이다. 파리에서 승무원 출신의 아내와 호스텔(www.rothem82.com)을 운영하고 있다.

www.facebook.com/gibeom.joung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누구보다도 파리를 사랑하는 여행 칼럼니스트 정기범의 파리 안내서.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 등 파리의 일반적인 관광명소 대신 파리의 거리 곳곳, 골목골목 깊숙이 감춰진 보믈 같은 곳으로 인도한다.

거리를 걷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엔티크 상점의 소박하지만 깊은 멋부터 부티크 호텔의 환상적인 인테리어까지, 몇백 년을 고집스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카페에서 파리지엔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고 있는 바까지, 그윽한 향이 가득한 찻집부터 늘 새로운 요리로 손님을 맞이하는 레스토랑까지..저자는 파리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것이 끝도 없다고 말한다.

이 책에 소개된 장소들은 국내외 기자와 멋쟁이 파리 젊은이들로부터 추천받은 최고의 명소들 중 40곳을 엄선한 것이다. 모던과 클래식한 장소를 적절히 안배하여 다양한 파리의 모습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거나 쇼핑을 하는 등 일상을 즐기면서도 여행의 기본을 충실히 누릴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책 후반에는 소개된 장소들의 약도와 연락처가 함께 실려있다.

도시의 뒷골목에서 길을 잃더라도 조급해하지 않는 사람, 새로운 길을 발견하는데서 여행의 맛을 찾는 사람, 파리지엔들이 오랫동안 사랑해온 공간을 찾아 함께 즐기릴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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