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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끝없는 도전과 용기
글쓴이
잭 웰치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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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잭 웰치

1935년 매사추세츠 피바디에서 태어나 일리노이 대학에서 화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0년에 GE에 입사하여 처음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수년 동안 자신만의 독특한 사업 및 경영 방식으로 승진을 거듭한 그는 레그 존스 회장에게 발탁되어 1981년에 마침내 GE의 최연소 회장이 되었다. 이때부터 GE는 전혀 새로운 조직으로 다시 태어났다.

각 사업부를 대상으로 '고쳐라, 매각하라, 아니면 폐쇄하라'라는 전략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하면서 '중성자탄 잭'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리스트럭처링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6시그마, 세계화, e비즈니스 등의 전략으로 GE를 혁신하여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엄격한 후계자 선정 과정을 통해 제프 이멜트를 후임자로 선택한 후 2001년 9월 GE를 은퇴하여 다른 기업을 위한 경영 컨설팅과 강연 활동에 주력했다. 2020년 3월 1일 신부전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전 세계 경영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기업가, 한국의 CEO들이 가장 많이 벤치마킹하는 비즈니스 리더, 청와대에 잭 웰치 혁신 바람을 몰고 온 장본인이 바로 잭 웰치이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GE의 CEO로 취임한 이후 GE의 시가총액을 40배 가까이 키웠고 5년간 11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한 잭 웰치는 언론으로부터 '중성자탄 잭'으로 불리는 등 찬사와 비난이 엇갈린 관심을 받아왔다. 그런 잭 웰치가 직접 썼다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부제처럼 기업경영이라는 끝없는 도전에 관해 쓴 흥미롭고 열정적인 책이다.

관료적이고 보수적이었던 비대한 공룡 GE를 변모시켜 기업의 시장가치를 120억 달러에서 4,500억 달러로 끌어올린 잭 웰치는 '경영의 신'으로까지 불리운다. 그런 까닭에 그 동안 잭 웰치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그의 경영철학이나 GE 혁신 과정에 관해 쓴 책들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잭 웰치가 기업경영에 대해 직접 쓴 최초의 책이라는 점에서 이전의 책들과 다르게 볼 수 있다.

잭 웰치가 스스로 쓴 만큼 어머니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GE에 입사한 과정, 마침내 CEO가 되어 단행한 여러가지 개혁들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비즈니스와 인생 모두에 걸쳐 승리했던 순간, 처참했던 실패의 순간들이 함께 이 책에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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