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마해송문학상과 정채봉문학상을 받았다. 미래만을 준비하며 살거나, 어른의 내면이 투영된 어린이나 청소년이 아니라 온전히 지금을 살며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한다. 《규방탐정록》, 《박하네 분짜》, 《네가 오니 좋구나!》,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 《불가사리를 기억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밤 하늘을 바라보다 저게 무슨 별자리일까 궁금해 하신 적 없나요? 북두칠성, 카시오페이아까지는 알겠는데 그 다음은 잘 모르시겠다구요? 이 책은 밤하늘의 별자리와 그 별자리에 얽힌 신화나 전설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별자리마다 3-4페이지 정도되는 그림 동화를 통해 그 별자리에 왜 그런 이름이 붙어있는지 배경을 설명하고, 마지막에 별자리를 보여주는 천체 사진이 약간의 설명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그림과 별자리 사진 모두 칼라이고 편집이 시원하여 보기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