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마! 너는 쌤의 쉬키야, 세상 모든 엄마아빠의 쉬키야, 하나님의 쉬키야!
청소년의 언어로 강의하고, 청소년의 멘탈로 상담하고, 청소년을 만나 함께 울고 웃는 써나쌤이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 주며 쓴 손수건 같은 책이다. 어디로 갈지 몰라 막막한 10대들에게 이 책은 잠시 길을 잃었을 뿐이라고, 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난다고 격려한다.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 누나, 언니, 친구 같은 써나쌤의 마음을 담은 이 책은 청소년, 청소년 사역자, 청소년을 둔 부모님, 모두에게 분명 웃음을 주는 힐링 메시지!! 이 책에서 쓰는 ‘쉬키’, ‘쉬키루’는 저자가 엄마의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부르는 애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