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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글쓴이
김형수 저
출판사
아시아
출판일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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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수

공식 계정사락
1959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1985년 [민중시 2]에 시로, 1996년 [문학동네] 에 소설로 등단했다. 1988년 [녹두꽃]을 창간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대 민족문학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시인이자 논객. 지금은 신동엽문학관 관장으로 있다. 시인이며 소설가, 평론가이다. 2023년 5.18문학상(본상)을 수상했다.

시집 『가끔씩 쉬었다 간다는 것』, 『빗방울에 관한 추억』, 가끔 이렇게 허깨비를 본다』, 장편소설 『나의 트로트 시대』 『조드-가난한 성자들(1,2)』, 소설집 『이발소에 두고 온 시』, 평론집 『반응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외에 『문익환 평전』, 『소태산 평전』 『흩어진 중심-한국문학에서 주목할 장면들』 등이 있다. 작가 수업 시리즈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그리고 『작가는 무엇으로 사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대중적 언어로 예술의 정수를 이야기하는
김형수 작가의 “작가 수업” 제2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베스트셀러 저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통해 시나 소설을 잘 쓰고 싶은 사람은 다음 3권의 책을 읽어보라 권했다. 이태준의 『문장강화』, 김연수의 『소설가의 일』, 그리고 김형수의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노회찬과 유시민, 진중권의 정의당 3총사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를 통해서도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를 추천한 바 있다.

작가수업 시리즈 제1탄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로 어느 책에서도 서술되지 않았던 문예창작 원론을 이야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김형수 작가가 제2탄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로 돌아왔다. 이 책은 삶이 언제 예술이 되는가를 말한 뒤 남는 질문,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문제에 답해보려는 고민 속에서 탄생하였다.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가 ‘문학관’의 가치관을 통해 기성 이론을 창의적으로 해석하고자 했다면, 『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는 ‘창작관’의 가치관을 통해 의미 있는 움직임들을 모아서 독자적 실천 담론을 구성하려 했다. 시인·소설가·평론가로서 치열하게 논쟁하며 담론을 생산해왔던 저자가 작가가 되고자 하는 이들, 문학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헌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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