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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제임스 본드의 과학
글쓴이
로이스 그레시,로버트 와인버그 저/유나영 역
출판사
한승
출판일
2006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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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제임스 본드 영화는 1960년대의 였다. 음악과 제임스 본드라는 멋진 사나이, 섹시한 본드걸 그리고 환상적인 기기들은 수많은 마니아를 만들어냈다. 제임스 본드는 살인 면허가 부여된 일급 기밀 00 번호를 가진 엘리트 스파이다. 그는 변장술의 천재이며 초과학 기계 장치의 천재이고, 유혹의 천재이기도 하다. 발터 PPK, 황금총, 광선 총, 로켓을 발사하는 담배, 스파이용 면도 키트, 위치 추적 장치, 방사능 측정기 겸용 손목시계, 사람 목을 베는 찻쟁반, 살인 물담배, 월면차 그리고 줄지어 등장하는 멋진 자동자들. 이상은 Q가 007 요원에게 지급한 방대한 첨단 과학 기기 중 일부를 나열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첨단 기기와 과학, 자동차와 테크놀로지를 다루고 있다. 제임스 본드가 벌이는 모험과 그가 가지고 다니는 그 모든 기기들은 현실에 얼마나 가까울까? 세계를 구학기 위해서라면 온갖 일급 기밀 시설에 손쉽게 침투할 수 있을까? 제임스 본드와 그의 모험과 테크놀로지는 과학일까, 공상과학일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한 그리고 미스터 본드의 과학을 둘러싼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기 위해 씌어졌다. 현실과 픽션을 분리하고 실현 가능한 것과 그렇지 못한 허황된 것을 구분해 낸다. 저자들은 실제로 어떤 것이 가능한지를 지적하는 동시에 스파이 산업의 하드웨어를 역사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작업을 해낸다. 아울러 제임스 본드 팬들에게 “007 영화 시리즈”의 흥행 비결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사용자 매뉴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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