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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팔고 세상을 얻다
글쓴이
맹명관 저
출판사
책드림
출판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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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맹명관

전략 및 IT 융합 박사로 40여 년간 마케팅 강의와 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는 일찍이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등 창작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으며 우리나라 광고카피라이터 1.5세대로 80년대에서 90년대에 걸쳐 동아씨치킨,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시켰다.

또한 마케팅 강연 분야에 인사이트 넘치는 혜안과 대중을 압도하는 그만의 매력 있는 강연 콘텐츠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여 왔으며 마케팅업계에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 ‘맹사부’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대한민국 강연계 섭외 1순위인 그는 중소기업 혁신전략 연구원 전임교수, 맹명관마케팅아카데미 최고과정 총괄교수, 성남시 자문위원, 월간 CEO& 편집위원으로 있으며 현대카드 및 포스코 전략대학, 한국능률협회 디지털 혁신자문위원, 월드클래스컨설팅 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미디어 강의로도 유명한 그는 YTN-TV의 <생각이 바뀌는 의자>에서는 촌철살인의 전문 MC로서 활약한 바 있다.

저서로는 『불황기면역력』, 『스타벅스의 미래』, 『이기는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마케팅을 찢다』 등 55권의 저서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도시브랜드로 도약하는 ‘성수동’에 대해 심층 있는 분석의 전략 경영서를 구상 중에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나라 최고의 마케팅 전문가가 분석한 중국 상인의 비즈니스 전략!

부자가 되려면 부자에게 배워라!


오늘날 세계 최고 부자 나라는 G2라고 부르는 거대 중국이다. 또 상술에서 유대인을 능가한다는 온주(원저우)상인은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다. 이른바 ‘대륙굴기’의 근본적인 경쟁력은 바로 이 온주상인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들이 이처럼 부자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저장성 원저우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척박한 지리적 여건이었지만, 중국 500대 기업 가운데 39개가 원저우기업이다. 알리바바 회장 마윈도 원저우 출신이다. 원저우 인구 750만 명 가운데 200만 명이 고향을 떠나 해외를 비롯한 외지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남들이 가지 않는 곳, 남들이 관심 두지 않는 것에서 남다른 사업 기회를 찾아낸다. 또 그들은 ‘같은 고향 사람은 같은 업종끼리 경쟁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며 상생과 협력을 통해 성장한다.

마케팅 분야의 구루(guru)로 평가받는 저자 맹명관이 그들의 상술을 철저히 해부한다. 온주상인의 성공 DNA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온주상인의 실체가 보이고 중국경제의 힘을 느낄 수 있다.
《중국을 팔고 세상을 얻다》는 창업에서 마케팅까지, 기업을 하려는 사람에게 훌륭한 실전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들은 어떤 의지와 정신으로 사업을 일으켰는지, 어떻게 사업 기회를 포착했는지, 자금을 어떻게 조달하고, 거래를 어떻게 성사시켰는지, 고객과 어떻게 소통하고 신뢰를 얻었는지 등 온주상인의 실전사례는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소중한 지침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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