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 힌 목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초교파주의 교회의 하나인 올란도 기독센터의 목사이자 창립자이다. 1983년 3월, 250명의 성도로 처음 시작한 이 교회는 이제 매주 7천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다. 현재 힌 목사는 제시카와 나타샤라는 두 딸이 있으며, 그의 아내 수잔과 함께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개혁 운동을 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스라엘 태생의 베니 힌 목사가 말하는 성령론이다.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캐나다로,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이동하며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다고 한다. 특히 캐나다 토론토의 추운 날 밤, 자신에게 일어났던 사건이 삶을 완전하게 변화시켰다. 상상할 수 없는 극적인 방법으로 저자의 삶에 성령이 임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있음을 표현한다. 동시에 우리도 하나님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