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면 수많은 의문들이 수시로 고개를 쳐든다. 특히 실직이나 파산, 이별, 갑작스런 변화 등 삶에 위기가 닥치는 순간에는 더더욱. ‘지금까지 난 뭘 하며 살아온 걸까? 앞으로 내 삶은 어떻게 전개될까?’ 이 책의 저자 A. C. 핑은 이러한 순간에 좌절하고 무너지는 대신, 삶의 의미를 찾아 다시 일어서기를 택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지혜를 전 세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A. C. 핑의 이야기는 뜬구름 잡듯이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는 식의 진부한 표현 대신,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을 쿡쿡 찌르며 잠들어 있던 열망과 삶의 목적을 되찾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