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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귀신, 뱀골에 가다
글쓴이
김혜리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06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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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혜리

이 시대의 대표적인 아동 작가 김혜리는 1955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석사)했다.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기도 했다. 199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며 등단하였고 1996년 삼성문학상 장편 부문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은빛 날개를 단 자전거』, 『버럭 아빠와 지구 반 바퀴』, 『강물이 가져온 바이올린』, 『보보의 모험』, 『안녕 살라망카』, 『시도때도 없이 사춘기』, 『고집불통 내 동생』, 『공부 방해꾼 우리 가족』, 『난 키다리 현주가 좋아』, 『엄마 친구 딸은 괴물』, 『열한 살 아름다운 시작』, 『빨간 우체통』, 『바꿔버린 성적표』, 『메아리가 되고 싶어요』, 『나를 비교하지마세요』, 『열한 살 아름다운 시작1,2』, 『진희의 스케치북』, 『날개 달린 아이들』, 『빠샤 천사』, 『방귀쟁이 촌티 택시』 등 다수가 있다. 그녀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의 넓이를 넓혀 주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열심히 글을 쓴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빠는 기자이고 엄마는 여행 가이드 일로 바쁜 진헌이는 세상에서 컴퓨터가 제일 좋다. 진헌이는 새벽 5시까지 컴퓨터 앞에 않아있기 일쑤이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와 아빠가 별거를 시작하면서 아빠는 진헌이를 데리고 시골 뱀골 마을로 들어간다. 이 마을에서 살기 위해서는 뱀을 맨 손으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안 진헌이는 그 날부터 친구들과 함께 뱀을 잡기 위해 숲 속을 뒤지며 생활하는 동안 어느 덧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다른 사람도 생각할 줄 아는 자신을 발견한다. 컴퓨터 중독에 빠진 요즘 아이들에게 사이버 공간보다 진짜 세상이 왜 아름다운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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