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논객, 최고의 대변인, 열혈전사 등의 칭호를 받아온
전여옥 의원이 무능한 정부와 정치권에 던지는 통렬한 비판!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전여옥 의원이 정치에 입문한 이후 최초로 본격 정치 비평서『폭풍전야』를 출간했다. 1권 '비상식이 통용되는 이상한 나라'에는 대변인 생활을 하며 겪은 에피소드들과 한나라당 내부에 대한 비판 그리고 '노사모'로 대변되는 현 정부의 홍위병 세력의 이중적 모습에 대해 강력히 고발한다. 또한 드라마틱한 총선 스토리를 비롯하여 ‘안’에서 지켜본 정치인들의 실체까지 낱낱이 토로하고 있다.
2권 '저주의 굿판을 거둬라'에서는 노무현 대통령과 마주한 대연정 관련 청와대 회의 현장 모습부터 청와대 안팎의 신랄한 모습을 전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실정과 무능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한다. 또한 현재 우리 사회가 처한 다양한 위기상황을 진단하고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지자제 선거와 대표최고위원 선거에 얽힌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생생히 담겨 있다. 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에 대한 애정 어린 제언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