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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전쟁과 평화
글쓴이
게르하르트 슈타군 저/장혜경 역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6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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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청소년
평화학이 날로 그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무기의 파괴력이 엄청나게 커졌고, 여타 다른 주제와 마찬가지로 전쟁 역시 세계화의 추세를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전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양한 만큼 평화 유지의 조건을 찾는 일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전문적 주제를 청소년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기란 쉬운 작업이 아닐 것이다. 게르하르트 슈타군은 탁월한 글솜씨로 이 어려운 주제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첫 번째 가치는 평화. 전쟁의 역사를 통해 평화를 배우는 우리 시대 희망 교과서이다.‘평화로운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나라는 아이로니컬하게도 독일이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독일에서는 전쟁이라 하면 그 어느 나라보다 치를 떨고 있다. 그런 까닭에 독일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평화’를 제일 우선으로 가르치며, 현재 세계 평화교육의 1번지로 불리고 있다. 독일의 저명한 저널리스트인 게르하르트 슈타군은 이 책에서 전쟁의 역사라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평화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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