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E사의 '워크아웃'이라는 문제해결 방식으로 대표되는 '퍼실리테이션'은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의 의견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하나로 묶어, 과제 해결을 위해 바람직하고 창조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심화되고 있는 경쟁 속에서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고, 회의운영은 물론 조직변혁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션의 4가지 기본 스킬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