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팬터지와 과학소설에 열광했다. 열다섯 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대학에 가지 않고, 데뷔작 『에라곤』을 쓰기 시작했다. 이어 열아홉 살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크리스토퍼는 알러게이지어에 영감을 준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몬태너 주에 살고 있다. www.alagaesia.com에 가면 크리스토퍼, 『브리싱거』, 『유산』 시리즈에 관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까지 매료시키는 팬터지 소설 『엘디스트』는 미국에서 출간된 지 6개월 만에 발행부수 1백만 부를 넘은 베스트셀러 『에라곤』의 속편이다.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 『에라곤』이 주인공 에라곤이 우연히 드래곤 라이더가 되어 그의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심 내용이었다면, 두 번째 이야기 『엘디스트』는 에라곤이 드래곤 라이더로서 정식 수련을 받는 과정과 사촌 형 로런의 모험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제목 '엘디스트'는 에라곤의 운명에 커다란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의미한다. 소설 곳곳에 숨어 있던 퍼즐들이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제자리를 찾아 극적 재미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