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란 정확히 무엇이며,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삶을 살아낸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이 신실한 분이라면, 어째서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이 그처럼 모진 고난을 당하는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것은 진정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끊임없이 부딪치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성경에서 찾아내는 이 책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함으로 말미암는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이 일상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성경 신학이 삶의 토대가 되는 실용적 학문임을 보여 주고 있으며, 하나님의 주권과 그리스도인의 고통의 문제를 풀어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학문적 통찰과 목회적 관심이 잘 배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