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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이유
글쓴이
도다 도모히로 저
출판사
와이즈베리
출판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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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다 도모히로

홋카이도대학 응용화학과를 졸업한 후 비철금속 제조회사에 취업했으나 퇴근시간만 기다리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3년 만에 그만두었다. 이후 법정대학 사회학부에 편입했고, 졸업 후에는 ㈜프레스얼터너티브에서 5년간 근무하며 공정무역, 시민은행, 친환경 소재 케나프 종이 개발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뒤 출판업에 뛰어들어 단행본 편집과 영업에 종사했고, 30대 후반부터는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니혼복지대학 복지경영학부 교직원 및 여러 비영리기관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45세에 커리어 컨설턴트 자격증을 땄다. 그때 마음속에 들어온 문장이 있었다. “일이란 나의 능력과 취향, 가치관을 표현하는 수단이다.” 미국의 직업 심리학자 도널드 슈퍼의 말이었다. 그는 이 말에서 누구나 자신의 천직을 발견할 수 있는 길이 있음을 깨닫고, 일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커리어 컨설팅 전문 자료들을 모아 뼈대를 만들고 그동안의 경험과 수많은 위인들의 명언에서 영감을 얻어『내가 일하는 이유』를 저술했다.
『내가 일하는 이유』는 출간 후 취업과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점점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필독서로 자리잡아 지금까지 15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어 출간한 『계속 일하는 이유』도 5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최근 같은 시리즈로 『끊임없이 공부하는 이유』를 출간했다. 그 밖의 저서로는 『50세부터 시작하는 해외 봉사활동』 『아내가 행복해지는 남편의 유언장』 등이 있다.
저자는 방황과 모색 속에서 어렵게 길을 찾으며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자신의 꿈에 다가갔다.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즐겁게 생활하며 타인들과 연결되고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은 저자 자신의 인생으로 실현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입소문과 추천만으로 15만 부가 팔려나가며
취업과 이직의 갈림길에 선 사람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화제의 베스트셀러!


퇴근 시간만 기다리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정년이 보장된 회사를 3년 만에 그만둔 후 여러 직업을 거쳐 마침내 저명한 커리어 컨설턴트 및 저술가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절절한 경험과 커리어 컨설팅 전문지식으로 뼈대를 만들고 수많은 위인들의 명언에서 영감을 얻어 저술한 “나만의 천직을 발견하는 기술.”

해보지 않고 어떤 일이 자신에게 맞는지 알기란 어렵다. 그래서 첫 직장은 제비뽑기와 같다. 처음부터 나와 맞는 일을 하게 될 확률은 높지 않다. 또한 앞으로는 한 가지 일을 하며 평생을 사는 사람보다 여러 번 직업을 바꾸는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다. “회사를 그만둘까, 계속 다녀야 할까” “돈 받고 하는 일은 원래 재미가 없는 걸까?” “좋아하는 일을 하면 행복할까?”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을까?” 등의 질문에 답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부모님도 선배들도 친구들도 답을 알지 못한다. 혼자 끙끙대기보다 앞서간 인생의 스승들이 고뇌와 격정 속에서 길어올린 일과 직업에 대한 빛나는 통찰들을 곰곰이 음미하며 저자의 안내를 따르다 보면 ‘내가 일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내게 맞는 일’은 무엇인지 찾아 떠나는 긴 여정에 필요한 나침반을 얻게 될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 디에고 리베라 등 일하는 사람들을 사랑한 화가들의 작품 및 본문의 내용과 관련된 명화들을 수록하여 위인들의 빛나는 통찰과 명화의 감동이 ‘일한다는 것’에 대한 고민을 인생에 대한 깊은 사색으로 이끈다.

부록으로 조직 속에서 함께 일하는 의미를 찾는 것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의미 부여를 할 것인지를 다룬, 인제대학교부속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우종민 교수의 [우리가 함께 일하는 이유]와 도서 출간 전 한국의 독자들에게 [내가 일하는 이유] 사연을 공모하여 선정한 10편의 글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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