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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처세를 말하다
글쓴이
뤄리에원 저/고예지 역
출판사
에버리치홀딩스
출판일
2006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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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인문
맹자는 공자의 사상적 적자(嫡子)임을 자처하고 공자의 학문을 이어받아 유가 사상을 꽃피운 인물이다. 온갖 사상과 학설이 난무하던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전국시대에 그는 제후들을 만나 유가의 정당성을 역설하고 ‘왕도정치(王道政治)’의 실현을 위해 애썼다. 맹자는 엄청난 달변가에다가 비유의 천재였다. 그는 항상 사람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비유를 들어 제후들에게 ‘이상정치’ 실현을 설파하고 제자들을 가르쳤다.

이 책은 저자가 독창적인 방법으로 현실에 적용될 수 있는 맹자의 사상을 엄선하고 재해석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처세의 노하우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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