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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글쓴이
이지유 외 1명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출판일
200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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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유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천문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공주대학교 대학원 과학영재교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과학책을 읽으며 ‘발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신나게 하고 있다.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종종 한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내 이름은 파리지옥』,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딱정벌레의 소원』, 『내 이름은 태풍』, 『숨 쉬는 것들의 역사』,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빅뱅 쫌 아는 10대』, 『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우주를 누벼라』 등을 썼고,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최고의 뼈를 만져 봐』, 『구멍: 숨겨진 세계를 발견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유아
작은 새의 신비로운 체험을 수준 높은 그림으로 전해줍니다. 번개가 치던 날, 비를 피하려다 들어간 자연사 박물관에는 2억년 전 하늘과 대지를 누비던 공룡들이 고스란히 잠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유롭게 파닥거리던 작은 새는 서서히 살아나는 공룡들의 움직임에 놀랄 틈도 없이 한 입에 삼켜지고 말지요. 하지만 이것은 과거의 시간 속에 놓인 같은 공간이었나 봅니다. 잠시 후 작은 새는 개인 하늘을 힘차게 날고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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