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기젤라 크레머는 10여 년 동안 ‘어떻게 하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많은 노력을 했다.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의 경험과 조언, 충고 등을 모아 ‘나의 비망록’이라는 작은 노트를 만들었다. 이 작은 책자를 관통하는 원칙은 바로 ‘게으르지 않되 단순하고 느리게 살기’이다. 그렇게 지은이는 자신의 작은 노트를 통해 조금씩 행복하고 참된 삶을 찾게 된다.
‘나의 비망록’이라는 작은 노트를 공개한 결과물이 바로 『게으르지 않고 느리게 산다는 것』이다. 이 책은 10여 년 동안 오로지 ‘행복한 인생’만을 고민한 저자의 유일한 저서이다. 게으르지 않고 느리게 사는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참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