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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라고 하고 싶을 때 예하지 마라
글쓴이
허버트 펜스터하임 외 1명
출판사
말글빛냄
출판일
2007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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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버트 펜스터하임

자기주장훈련 분야의 공인된 최고의 전문가인 허버트 펜스터하임은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 석사학위 후에 뉴욕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년 이상 정신분석치료전문가로 활동했고 행동치료 요법과 관련된 최초의 임상학자 중의 한 명이다. 코넬 대학 정신의학과의 심리학 담당 교수이자, 뉴욕병원 산하의 페인건강관리센터의 행동치료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정신분석치료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Making life right when it seems all wrong』, 『Stop running scared』, 『Help without psychoanalysi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는 살면서 누군가의 부당하고 불합리한 부탁에 마지못해 “예스”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괴로워하고 후회한다. 그 부탁을 거절하면 행여 불이익을 받을까봐, 손해를 볼까봐 어쩔 수 없이 “예스”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쩔쩔맨다.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다. 그러나 이제 그러한 약자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없다.

진정으로 가치 있고 즐거운 삶을 살기 바란다면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당신이 “예스”라고 말하기 싫을 때 그저 간단하게 “노”라고 말하는 것이다. 당신은 강한 사람이 될 것이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가꾸어갈 수 있다.

이 책은 삶을 살면서 누구나 수없이 부딪치는 인간관계에서 자신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압력에 맞서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 직장에서 하위직급이기 때문에 상사의 불합리한 업무지시를 받고 어쩔 수 없이 “예스”를 하는 직장인에게,
- 이성 교제에서 상대의 도덕에 어긋나는 요구를 받고 마음에 상처를 입을까봐 마지못해 “예스”라고대답하는 연인들에게,
- 가족 관계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일방적인 지시를 하고 그 지시를 고스란히 받아들이면서 “왜 나는 이리 못났을까?”라고 자책하는 부부들에게,
- 그리고 사업을 하면서 정당하지 못한 압력에 굴복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정당한 뜻을 바르게 펼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물론 상사의 명령에 항명하거나, 이혼을 하라거나, 헤어지라거나, 고객을 무시하라거나 하는 뜻은 절대 아니다.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히면서 모든 관계를 긍정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이 책은 회사, 조직, 가정, 연애 등 다양한 구조 속에서 일어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어떤 사람들이 어떤 경우에 자신을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는가를 보여주고, 그 해결책을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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