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스물두 살이다. 질풍노도의 시기, 하루에도 수많은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던 나이이다. 이 책은 위대한 작가들의 힘들고 고난에 찬 젊은 시절에 관한 스케치다. 위대한 작가들의 고난의 시절, 찬란한 업적뒤에는 항상 긴 그림자가 드리우기 마련. 그 고난의 시절이 훌륭한 작품으로 승화되기까지 그들 역시 방황과 고민으로 점철된 젊은 시절을 보낸 것이다.
이 책은 2005년 3월에 출간된「그들도 스물두 살에는 절망했다」를 독자들의 요구에 의해 다시 발간된 책으로 20대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는 많은 청춘들에게 절망을 딛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