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북유럽 스타일의 종이 작품과 소품
스웨덴 출신의 젊은 아티스트 피델리 순드크비스트는 종이로는 무엇이든 만들어낸다. 스스로를 이미지 메이커라 말하는 그가 선보이는 종이 작품들은 창의적이며 한 번 보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 러브 페이퍼』는 최근 몇 년 동안 독특한 스타일의 작품을 내놓으며 페이퍼 아티스트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 시작한 피델리 순드크비스트의 종이 작품과 소품 및 도안을 담은 책이다. 북유럽 특유의 세련된 색감, 섬세하고 센스 넘치는 각종 소품을 접하면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