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궁전이란다. 루브르는 원래 13세기에 지어져서 한동안 주인 없는 성으로 남아있었단다. 그러다가 문학과 예술을 사랑한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란 분이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지었다는구나. 이 곳에는 고대 이집트부터 그리스, 로마 같은 곳에서 온 유명한 사람들이 살고 있단다. 그 중에는 보리도 잘 아는 모나리자 부인도 있어.
아빠는 이곳 루브르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단다. 어찌나 많은지 하루 종일 걸어 다녀도 전부 만날 수가 없을 정도였단다. 지금부터 루브르에서 만난 사람들을 몇 명 소개할 테니 너도 아빠와 함께 만나 보지 않으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