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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영양과 복지
글쓴이
박명윤 저
출판사
광문각
출판일
2006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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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명윤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보건영양학 전공), 대한보건협회 자문위원, 한국식품영양재단 감사, 한국아동청소년가족포럼 상임대표, 보건복지가족부 청소년보호위원장,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삼육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외래교수, 겸임교수. 저서로는 '현대인의 건강관리', '성인병과 식생활', '식생활 바로하기', '건강기능식품', '보건영양', '영양교육', '노인영양과 복지', '헬스 프로젝트', '건강하게 삽시다', '청소년 웰빙건강'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의학의 발달과 사회 경제 수준의 향상은 인간의 평균 수명을 연장시켜 전 세계적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고령(高齡) 사회는 평균 수명의 연장과 출생률 저하에서 기인하는데, 우리나라도 급속히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고령자 자신과 가족, 그리고 사회 전체와 관련해서 많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오늘의 노인 세대는 자식들에게만은 가난과 무식을 물려주지 말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소 팔고 논밭 팔아가며 교육열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를 고학력 산업사회로 탈바꿈시켜 놓은 주역들이다. 그러나 대가족 제도의 붕괴와 금전만능 풍조의 만연, 개인주의의 팽배로 인해 버림받은 세대가 되어 버린 느낌이다.

급속한 고령화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노인 복지이다. 노년기 생활은 육체적?정신적?경제적 측면 등 다양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들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년기 건강 유지와 생활 안정에 필요한 노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고령층 문제 대책을 위해서는 강력한 실천력을 지닌 법적?제도적 장치가 필수적이다.

사람은 누구나 늙기를 싫어하고 더욱이 죽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늙음을 향해 가고, 죽음으로 접근해 가고 있다. 따라서 사람들은 ‘웰빙’과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고 ‘웰다잉’을 희망한다. 이 책은 노년기 건강?영양?복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루었고, 60대 이상 노년층과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 40대?50대 중년층에게 유익한 최신 정보를 수록하였다. 수록된 내용을 일상생활에 활용하면 노년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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